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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투어, [살고싶은 도시만들기]세계 선진도시 자료1 - 야경(도시마케팅)
글쓴이 : ansantour 날짜 : 2007-04-11 (수) 22:47
























밀집형 상권은 절대로 "나홀로 마케팅" 불가능,
[고객정보와 상권정보를 알리는 통합 공동마케팅전략 반드시 필요, 상가앞도 차도화돼야..]
음식점 상인들이 가장 대목?을 봐야만 하는 밤 시간, 이 단락에서는 [걷고싶은 거리만들기]와 [살고싶은 도시만들기]의 기준을 상권활성화에 맞춰 본다. 참고로 안산시의 경제발전은 하드웨어적으로는 고도기술집약체인 한양대, 테크노파크의[국가산업단지]가, 소프트웨어적으로는 방송,영상엔터테인먼트의 [관광산업단지]가 유일한 대안아자, 최종적인 선택의 대상일수 밖에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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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권이 발전하려면, 복잡하게 생각하고 내 세우며 토론할것 없이 무조건 중국과 일본을 견학하고 겸손히 행동으로 따라하라]
오직 발상의 전환만이 불황을 극복한다. "어떻게 하면 고객이 올까"생각하지 말고 "어떻게하면 고객들을 안오고 못 배기게 만들까"를 연구하라. 현재의 생각을 모두 개조하면 방법은 너무나도 많다.


2006년 10월, 상해 중심부의 한 대형상권,
거리에는 순환열차가 쉴새없이 고객들을 이 블럭에서 저 블럭으로 무료로 실어 나르고 있다. 차에서는 노래도 부르고, 쇼도 보여주고, 어린이들에게 퀴즈도 내고 선물도 준다. 물론 아무데서나 단추만 누르면 차는 멈춘다. 연인들의 모습도 보이고, 가족들과 젊은이들이 차를 타고 키타를 치고 노래를 부르기도 한다. 그러나 운전자에게는 한가지 지켜야할 불문율의 룰이 있다. 운영비를 대고 있는 상가회원업소들이 있는 지역으로만돌 것... 이 그것이다. 이 차량은 외부에서 오는 손님만 데려다주는것이 아니라, 기왕에 상권내에 머무르고 있는(구매의사를 가진) 고객들을 연동시키는 것이 더 중요한 목적이다. 음식을 먹고 빠르게 쇼핑과 영화감상을 하도록, 고객들이 어슬렁하거리면서 걸어다니지 않게하는것이 임무다. 빨리 빨리 데려다 내려주어야 돈을 쓰는 시간이 단축되기 때문이다. 차를 태우면 고객이 더 많은 소비정보를 알수 있고, 소비할것이 걸어다닐때 보다 더 많기 때문이다. 영화관에서 몰려나오는 관객들을 그냥 집으로 가게만들지 않고,,관광지로 몰려드는 관광객들을 그냥 집으로 돌아가게 놔두지? 않는다,

[안산시 상권활성화 문제로 돌아와서..]
밤의 도심거리를 어떻게 만들어야 장사가 잘 될까..?
물론 방법이 있고 대안이 얼마든지 있다. 다만 그것을 상인들이 이해하지 못할 뿐이다. 고도화된 문명의 선진사회에서는(한국은 객관적 이성과 토론등 소프트웨어적 문화가 잘 통하지 않는 지구상의 몇 안되는 물질위주의 비 뭄명사회임) 상식에 속하는 공동마케팅을 한국도시의 상인들은 개인적으로는 인정하면서, 공동체의식의 부재로 협동하려 들지않는다. 가령 한 상권에서 아이스크림집을 회원사들이 집중적으로 지원하여, 그 지역에 와서 식사를 하거나 물건을 구매하면 아이스크림을 얼마든지 공짜로 먹을수 있다고 광고해 보라! 어느 고객이 아이스크림을 모한정 무료로 준다는데 싫어할 사람이 있겠는가? 그 아이스크림집은 아이스크림값을 스폰받아서 좋고 전 회원사들이 홍보를 해 주니 업소홍보도 저절로 되어, 더 고부가가치 상품을 팔 수 있으며, 고객들로 하여금 회원사들을 더 많이 이용하게 만드는 공동마케팅의 중심적 역할을 저절로 하게된다. 이는 서구적 공동마케팅 이론의 가장 기초적 개념이나 아무도 이렇틋 손쉬운 일을 하려고 하지 않고 장사만 안된다는 전혀 이해하지못할 말만을 수년간이나 앵무새처럼 반복하고 있다.

[고객들은 자신의 필요에 의해 늘 무언가를 열심히 찾는다. 단지 상인들이 알리지않을 뿐이다.]
이렇틋 상인들이 스스로 생각을 바꾸고 고쳐서, 자신이 가진 쓸모없는 부분의사고방식을 과감히 버리지 못하고 수년동안 자기만의 이야기만 하고 있는 한, 비가 오고 물이 밀려들어오은데 안방에 앉아서 장마타령만 하고 있는것이나 마찬가지다. 장사가 안되면 당연히 되게 만들면 되는것이다. 보행자나 주거자가 적은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방법은 간단하다. "어떻게하면 손님들을 오게만들까"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손님들을 안 오고 못배기게 만들까"만 연구해 보라! 전남 함평군은 불과 몇만명 밖에 안되는 작은 도시지만, 매년 백만명을 끌어들이지않는가. 이같은 마인드의 부재는 년간 500만명 이상이 밀려들어오는 대부도에서 사람이 없어, 호객행위를 하고 있는것에서도 알수 있다. 바로 고객부재가 아닌, 생각의 부재이다.

[상권을 가장 잘 아는 지역의 신문과 방송과 인터넷매체를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
생각을 바꿨으면 당장 오늘부터 행동으로 옮겨라,
한국은 "다음에"와 "언제한번 시간이 되면"이란 말이 모든 약속을 망치고 있다.

주차장 문제, 걱정할 것 전혀 없다. 왜 구태어 업소앞까지 차를 들이대야만 하는가? 고객들을 가정적이면서(단체형 외식상품판매 유도) 관광적으로 세뇌시켜라! 완충녹지의 수십만평의 넓은 공간을 주차장으로 활용하고, 건물주와 상인들 스스로 발전기금을 조성하여 관광순환차량를 운영하면 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한국상인들은 횡적인 인간관계가 매우 불행하게도 신뢰성이 없다. 다른사람, 특히 상인들간에는 전혀 믿음이 없다. 이것이 바로 상호협력을 통한 공동생존의 유일한 지름길인 "공동마케팅"을 불가능하게 만들어 스스로 상권을 황폐화 시키는 직접적인 요인을 만드는것이다. 이들은 자신들이 일년에 수억원을 손해본다고 스스로 (자랑스럽게)말하면서도 단돈 수십만원을 상가홍보를 위해서 부담하는 의사가 없으며, 아이러니하게도 정작 자신이 수천만원을 들여 가꾸어 놓은 인테리어를 홍보하는 비용을 아끼는 우를 범하고 있다. 홍보비용을 아끼는것은 마케팅에서 볼 때 평생 번돈으로 멋진 집을 지어놓고 그 안에서 문을 걸어잠그고 있는것과 마찬가지다. 즉 "마케팅적 자살행위"에 해당한다. 소비자와 고객이 소비정보를 얻을수 있게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알려야만 2차적인 소비가 이루어지는것이다. 개별적으로는 자신들이 한국에서 가장 맛있게 만들고 좋은 서비스를 한다고 자랑하면서도 정작 자신의 업소가 어디에 있는지는 알리려 하지 않는다. 참으로 홍보와 마케팅의 상식적 마인드를 가진 국가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이해가 되지 않는 한국 상권입주자들의 모습이다.
(안산투어 "어린이를 잡으면 단체회식시장 다 잡는다" 중에서. )


<그림1>

상가 앞의 광고탑
복잡한 간판이 아닌, 통일된 디자인과 색감으로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상해의 밤거리.
간판의 크기와 영업을 전혀 관게가 없다. 간판의 크기가 큰 업소를 고객들이 찾지않는다는것을 이미 통게상으로나 자신의 구매패턴만 생각해 보아도 알수있다. 한국상인들은 고객의 입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자신들의 기준에 의해 거리의 보행환경을 심하게 망가트려 고객을 내쫏고 있다. 돈 많고 젊잖은 고객들이 "여대생안마"와 "성인용품"간판이 커다랗게 붙어 있는 골목을 계속 지나다니지는 않는다. 그것은 고객의 플라이버시를 심각하게 훼손시키는 행위이다.


<그림2>

거리의 먹거리 야시장은 시끌벅적한 음악과 사람들의 말소리기 뒤섞여 개구리 연못같은 하나의 화음을 이어간다. 사람들은 야경과의 조화속에서 자기의 목소리만 크게하거나 소란스럽지 않게 남녀노소가 어우러져 밤의 분위기를 즐긴다.


<그림3>

도심 하천에 비친 포장마차 거리의 모습


<그림4>

거리의 명물,상권 순환차량이 밤의 거리에 사람들의 이동을 빠르게 하여, 소비를 촉진시키고 있다.


<그림5>

[안산지역 신도시의 주차공간과 주차거리 문제를 하루아침에 해결할 해결사, 상권 순환차량]

상인들은 순환차량의 운영을 스스로 하면서, 소비자들에게 관광적인 재미와 아울러 주머니속의 돈을 빨리 쓰도록 다양한 업소에 고객들을 내려놓는 공동마케팅전략을 쓰고 있다. 걷고싶은 거리는 이렇틋 상인들의 입장에서는 (돈을)"쓰고싶게 하는거리"를 지향해야 행정기관도 소배촉진으로 인한 세수확보라는 투자효율성이 나오는것이다. 이것은 안산시가 상가주차문제의 해결의 대안으로서, 차단녹지 공간을 활용하여, 주차장을 대량 확보한 후에 전쳘역과 상권내에 궤도차량 운행을 무조건 도입해야하는 상권 활성화 전략의 기초적 선결과제이다.


<그림6>

간단하고 심플한 도심의 광고문구
단순미가 넘치면서도, 상쾌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그림7>

일반상권 앞의 간이선술촌
으식점이 아닌 생필품이나 가전제품 판매점앞에 들어서는 선술집과 간이음식점들로 도심공간을 균형활성화(전체가 활기넘치고 밝게)를 꾀해 나가고 있다.


<그림8>

한 건물에 자리잡은 카페문구,
단순하면서도 극도의 명암을 대비시켜, 도심이미지 및 업소의 홍보효과를 내고 있다.


<그림9>

꽃길 포장마차거리
간단한 음식을 먹을수 있는 화단형 강인음식점, 밤이면 불야성을 이룬다. 규격과 위치를 시당국에서 집적 엄격히 관리통제


<그림10>

대한민국 임정자료 전시관과 윤봉길의사의 유품들과 자료들..
외국의 관광마인드는 국가인물로부터, 상징물, 마라토너의 쓰러진 장소와 심지어 1위로 들어오는 영광의 장소까지 해양선수와 나라의 국기와 동상을 만들어 해당국가의 관광객들이 그것을 안올수 없이 만든다.


<그림11>


그러나 한국인들은 단순히 윤봉길의사를 찾아간다는 생각이지만, 중국은 철저히 비지니스 차원에서 유품과 사진촬영까지 제한하며, 독점상품화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한국관광객들이 이러한 현실을 모르고 가끔 공안이나 안내원들에게 항의하기도 하나, 그들을 하의하는 관광객을 바로 연행해 가거나 사진촬영금지를 어긴경우,카메라까지도 압수한다.


<그림12>

화려한 도시의 조명은 전략가들에 의하어 체류형 게임산업과 섹스산업을 동시 발전시킨다.
도심의 "야간 관광마케팅 전략"이론에는 심지어 젊은 관광객들을 애로틱하고 황홀한 분위기에 흠뻑 취하게 하여, 섹스산업이나 게임(뻐징꼬등)에 빠지게 하는 매우 정교하고 고도회된 유인책을 마케팅에 적용하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미국의 라스베가스의 휘황찬란하고 황홀한 야경은 사람들의 혼이 빠지게하여 의도적으로 섹스산업(호텔업)과 게임등 고급 향락산업을 유도하고 있기도 하다(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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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일류 해양관광도시 만들기] 지역경제 활성화, 해답은 관광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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